릴 베이비, 파리에서 마약 소지로 체포 후 풀려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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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0 01:26:59

차에서 발견된 32그램의 마리화나

릴 베이비(Lil Baby)가 다시 자유의 몸이 되었습니다. 지난 8, 릴 베이비의 차에서 32그램의 마리화나를 발견한 파리 경찰은 릴 베이비를 즉시 체포했는데요. 어제, 베이비는 자신이 구금에서 풀려나 다시 집으로 향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릴 베이비 인스타그램 걱정해준 친구들 모두 고마워

릴 베이비 인스타그램 아무 문제없이 인디애나폴리스에서 할 내 공연하러 미국 돌아가는 중! 렛츠고오오오오오오오오

 

 

릴 베이비는 트위터에도, “문제없음!” 이라는 트윗을 짤막하게 올리기도 했습니다.

 

릴 베이비는 파리 패션 위크행사들에 참석하기 위해 프랑스 파리에 있었는데요. 지난 8일 오후 5시 경, 릴 베이비의 차에서 마리화나 냄새를 맡은 파리의 경찰관들은 릴 베이비와 그의 보디가드에게 정차를 명령한 후 수색을 진행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경찰은 조수석 쪽에서 32그램의 마리화나를 찾아냈고, 이에 베이비와 그의 보디가드를 체포했죠. 베이비와 여러 행사에 함께 참석했던 농구선수 제임스 하든(James Harden)은 그들을 도와주러 달려왔으나, 몸수색만 당한 뒤 이 사건과 관련이 없음을 확인받고 풀려났다고 합니다. 이후 베이비와 보디가드는 해당 사건에 대해 벌금을 내고 금요일에 풀려났습니다.

 

목격자 아니 고개를 돌렸는데 무슨 릴 베이비랑 제임스 하든이 딱 서있는 거. 근데 그것도 몸수색 당하면서 ㅋㅋㅋㅋㅋ 아니 믿기지가 않던데 진짜

 

 

패션 위크 행사에 왔다 벌어진 해프닝을 잘 마무리한 그래미 노미네이티드 아티스트릴 베이비. 베이비는 돌아오자마자, 신시내티와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예정된 두 개의 공연을 이번 주말에 소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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