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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예 웨스트, 새 앨범 작업 위해 하와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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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09:28:42

 

[My Beautiful Dark Twisted Fantasy]가 탄생한 곳

 
칸예 웨스트(Kanye West)가 새 앨범 작업을 위해 하와이에 갔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현재 칸예는 선데이 서비스(Sunday Service)의 머천다이즈 판매에 사용된 기술이 기업 마이채널(MyChannel)로부터 훔쳤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손해배상 6 3천 달러(한화 약 7,040만 원)에 해당하는 소송을 앞두게 되었습니다.
 
하지만칸예가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 따르면 “앨범 작업을 위해 하와이 호놀룰루에 있어 이 소송에 방해받기 싫다”라고 답변하였고이전에 온라인으로 진행된 증언 녹취에서 “미국에서 가장 부유한 흑인이자 흑인 트럼프 지지자를 증언 녹취하는 것에 대해 운 좋은 줄 알아라”라는 발언을 했다고 합니다.
 
하와이는 2010년 칸예의 다섯 번째 정규 앨범이자 희대의 명반으로 불리는 [My Beautiful Dark Twisted Fantasy]가 탄생한 곳입니다칸예는 이곳에 키드 커디(Kid Cudi), 푸샤 티(Pusha T), RZA, 마이크 딘(Mike Dean),  I.D.(No I.D.) 등 여러 아티스트 및 프로듀서를 비행기에 태워 데려와 함께 음악 작업에 몰두했습니다.
 


최근 몇 년간 칸예는 자신의 둥지를 튼 와이오밍에서 음악 작업을 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이번에 하와이에 갔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팬들은 제2 [My Beautiful Dark Twisted Fantasy] 앨범이 나오는 것 아니냐며 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앞으로 하와이에 간 아티스트가 발견된다면 그 아티스트는 칸예의 새 앨범에 참여했다고 추측해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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