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센트로부터 ‘33억’ 절도한 용의자들이 체포됐다
 
1
  546
2021-06-08 12:45:18

1월에 벌어졌던 사건

50센트의 사업으로부터 약 300만 달러(한화 약 333,750만 원)의 현금 및 보석을 훔쳐 간 혐의를 받고 있는 용의자가 경찰에 체포되었습니다.

 

TMZ에 따르면, 지난 1월 클리프사이드 파크(Cliffside Park)의 경찰관이 담당 구역에서 도난당한 차량 하나 발견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절도가 일어난 것으로 보이는 아파트 빌딩의 주민 중 하나가 강도가 들었다는 신고를 했다고 합니다.

 

경찰은 감시할 때 녹화했던 기록물들을 통해, 신고된 절도 사건과 발견했던 차량 간에 연관성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5개월에 걸친 조사 끝에, 절도 행각을 벌인 범인은 3명의 남성임을 파악했죠. 이 세 명에는 곧바로 강도죄, 강도 공모죄, 장물죄 등의 혐의가 적용되었습니다.

 

50 센트 측의 변호사는, 이 절도 사건이 처음에 50센트의 집으로 강도가 침입한 사건으로 알려진 것과 달리 실제로는 50센트의 비즈니스를 위해 임대한 아파트 중 하나에 침입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변호사 용의자들이 함께 모여 다닐 때 경찰은 차를 타고 그 옆을 지나갔지만, 그들이 계속 아파트 내부에 있는지는 인지하지 못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변호사 모든 정황은 감시 카메라가 담아냈습니다.”

 

50 센트 측은, 비록 이 사건이 벌어진 지 6개월 정도가 흘렀지만, 경찰이 이 사건을 잘 처리하고 빼앗긴 300만 달러 상당의 재물을 다시 가져다줄 것으로 확신하고 있습니다.

NO
Comments
아직까지 남겨진 코멘트가 없습니다. 님의 글에 코멘트를 남겨주세요!
글쓰기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