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간 디 스탈리온, 겨울잠에서 깨어나다
 
  888
2021-06-08 11:04:12

 

메간 디 스탈리온(Megan Thee Stallion)이 긴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더 정확하게는 그녀의 얼터 에고(또 다른 자아)인 티나 스노우(Tina Snow)가 돌아왔습니다.

 

올해 4월에 잠깐 가족과 남자친구와 함께 휴식기를 보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밝힌 메간은 "티나 스노우가 돌아왔어. 이제 스노우라고 불러줘(TINA NOW IS BACK. ADDRESS ME AS MS SNOW)"라는 트윗과 함께 올해의 첫 솔로 싱글 'Thot Sh*t'을 들고 이번 주 금요일에 팬 곁으로 돌아온다고 밝혔습니다.

 

티나 스노우는 메간의 히트곡 'Big Ole Freak'이 수록된 그녀의 2018년 EP 제목이기도 합니다. 메간은 티나 스노우를 본인의 좀 더 raw 한 모습이라고 이해해 줬으면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평범한 대학생에서 이제는 그래미를 세 번이나 수상한 아티스트로 성장한 메간은 과연 얼마나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NO
Comments
아직까지 남겨진 코멘트가 없습니다. 님의 글에 코멘트를 남겨주세요!
글쓰기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