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하든, 릴 베이비 x 릴 더크 앨범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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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6 10:28:23

 

“농구할 때 항상 음악이 곁에 있었어”

 
지난 금요일(4), 릴 베이비(Lil Baby)와 릴 더크(Lil Durk)의 합작 앨범 [The Voices of the Heroes]가 발매되었습니다.
 
현재 애플 뮤직 차트를 휩쓸고 있는 이 앨범은 뜨거운 반응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요앨범의 총괄 프로듀서로 눈에 띄는 사람이 있습니다바로 NBA 브루클린 네츠(Brooklyn Nets)에서 뛰고 있는 제임스 하든(James Harden) 선수입니다.
 
평소 트래비스 스캇(Travis Scott), 믹 밀(Meek Mill) 등과 친한 하든은 이번 앨범에 참여하게 된 계기를 밝혔습니다.
 
하든 曰 “난 처음부터 농구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 찼고항상 곁에는 음악이 있었지음악은 내가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고 노력하게 하는 원동력이야난 이런 열정을 릴 베이비와 릴 더크에게도 봤고난 이들의 진정한 팬이야초반에는 이 둘이 함께 1~2곡을 만들려고 했어근데 이들의 작업 태도와 능력으로 인해 앨범까지 제작하게 된 거야내 휴스턴의 작업실에서 늦은 밤까지 작업하고내가 휴스턴과 뉴욕을 왔다 갔다 하면서도 이들이 작업하는 모습을 지켜봤지셀 수 없는 시간 동안 작업실에서 이들이 창작하는 걸 보는 건 정말 값진 경험이었어.
 

[The Voices of the Heroes]에는 피처링으로 트래비스 스캇믹 밀영 떡(Young Thug), 로드 웨이브(Rod Wave)가 참여했습니다현재 스트리밍 추세를 봐서는 빌보드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되는데요여러분은 베이비와 더크의 합작 앨범 어떻게 들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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