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센트, 팝 스모크의 다음 앨범 참여 여부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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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2 00:59:29

50 센트 이번에 참여할지 말지는 잘 모르겠어.”

팝 스모크(Pop Smoke)의 사후 앨범이자 데뷔 앨범, [Shoot For The Stars, Aim For The Moon]은 최고의 2020년 앨범 중 하나이자, 발매와 동시에 모든 차트를 지배해버린 앨범이었습니다. 이 앨범의 성공 여부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습니다만, 앨범이 만들어진 비하인드 더 씬에서는 의견 차이가 존재하는 듯합니다.

 

크리스 캐일린(Kris Kaylin)과의 인터뷰에서, 50 센트(50 Cent)는 이 앨범에서 자신이 기여한 바와 팝 스모크의 다음 앨범에서 자신이 맡을 역할에 관해 이야기했습니다. 50 센트는 팝 스모크가 20202월 총격 사건으로 세상을 떠난 후 그의 앨범을 마무리지어야했던 책임감에 관해 이야기했습니다.

 

50 센트 원래 팝의 매니저는 스티븐(Steven)이었고, 팝이 계약했던 레이블 사람도 걔였어.”

50 센트 스티븐이 새로운 발매 일정에 대해서 나한테 말해주더라고. 근데 거기 참여할지 말지는 잘 모르겠어. 그냥 팝의 의도대로만 곡이 나왔으면 하는 좋겠다는 생각이야.”

 

50 센트는 이어갔습니다.

 

50 센트 나랑 팝이 이야기를 나눌 때면, 마치 내가 항상 팝이 가야 할 옳은 길만을 제시해주고 그 길을 따라가면 모든 것이 이뤄질 것처럼 나를 바라보곤 했어. 그게 실제로 일어났다는 건 불행한 일이라고 생각해. 내가 초반에 시작할 때쯤엔, 난 이 환경의 모든 것에 연결되어 있었고 그것들은 내가 쫓는 것들과 같았거든.”

 

그 후, 50 센트는 [SFTS AFTM] 앨범을 성공적으로 만들기 위한 자신의 노력에 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50 센트 내가 음악에서 성공을 거둔 것만큼, 난 이 동네가 원하는 것과 같은 것들을 쫓고 있어. 그 이유는 내 옆에 서 있는 누군가 때문이지. 개인적으로, 팝이 계획했던 시나리오에 따르면, 원래는 시상식 공연의 자기 어머니를 데려오고 싶었대. 곡을 프로듀싱해내고, 그걸 잘 선보이는 것이랑 별개로, 난 팝의 계획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 거야.”

 

지난 1, 팝 스모크의 매니저인 리코 비츠(Rico Beats)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FTS AFTM] 앨범의 후속작이 발매될 예정임을 암시하는 게시물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리코 비츠 모든 걸 보고 또 듣고 있지만, 난 걱정 없이 침착함을 유지하는 중이야. 팝 스모크의 새 앨범이 준비 중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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