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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대, 레이블 대표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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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5 10:45:39

 

예전부터 또래 래퍼들과는 다르게 성숙하고 똑똑한 모습을 보여준 콜대(Cordae)

 

23살의 그가 벌써 레이블의 CEO가 되었습니다.

 

콜대는 2019년 그래미 후보 데뷔 앨범 [The Lost Boy]를 발표한 이후 애틀랜틱 레코드 (Atlantic Records)에서 가장 많이 수익을 올리던 힙합 아티스트 중 한 명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는 새로운 레이블 하이 레벨 프로덕션(Hi Level Productions)을 시작함으로써 앞으로 본인의 수익을 단단히 챙길 예정입니다.

 

최근 콜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새롭게 런칭하는 레이블의 로고 사진을 올리며 그의 최근 행보를 발표했습니다. 거대한 레이블의 둥지 밑을 벗어나 혼자서 레이블을 설립하고, 내 돈은 내가 챙기는 인디펜던트 아티스트로 활동하려는 포부를 보인 인터뷰의 동영상도 직접 업로드 한 바가 있습니다.

 

"하이 레벨, 이건 100% 제거예요. 전 이것에 모든 열정을 불태울 겁니다. 제 주위 친구들은 다 높은 레벨에 있어요. 제 팬들도 모두 높은 레벨에 있어요. 그래서 이 하이 레벨 레이블은 제 마음속 깊숙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 누구 것도 아닌 제거예요."

 

하지만 콜대는 아직은 애틀랜틱 레코드와 계약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계약이 종료가 된 후 본인의 레이블로 완전히 옮길 계획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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