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콜, 앨범 하루 앞두고 프리스타일로 폭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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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3 12:57:50

 

제이콜이 단 5분 만에 프리스타일로 왕이 돌아왔다는 사실을 증명시켰습니다.

 

제이콜의 앨범 정규 6집 [The Off-Season]의 발매가 단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5집 정규 앨범 [KOD] 이후 3년이라는 긴 세월을 스튜디오에서 보낸 제이콜(J. Cole)은 앨범 발매를 앞두고 바람도 쐴 겸, 홍보도 할 겸 로스앤젤레스 리커스(Los Angeles Leakers) 라디오에 출연하였는데요. 여기서 그는 자신이 다른 멈블랩 래퍼들과는 다르다라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최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제이콜(J. Cole)이 이번 라디오를 위해 로스앤젤레스를 방문해서 프리스타일을 선보인 것은 아닙니다. 리커 라디오 측에서 제이콜이 있는 노스캐롤라이나(North Carolina)로 날아와 그의 스튜디오를 방문하였습니다. 제이콜을 보기 위해 미국 끝에서 끝으로 날아온 DJ들은 제이콜의 프리스타일을 듣고 쌓여진 피로가 깨끗이 씻겼을 것 같습니다.

 

소울스 오브 미스치프(Souls of Mischief)의 '93 Til Infinity'와 마이크 존스(Mike Jones)의 'Still Tippin' 같은 클래식한 비트 위에서 모든 사람의 입이 안 다물어지게 만든 제이콜의 프리스타일, 아직 안 보셨다면 꼭 가서 들어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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