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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 우지 버트 曰 "패션을 시작한 래퍼는 바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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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1 10:48:55

 

갑자기 본인의 트위터를 통해 패션을 시작했다고 한다고 주장하는 릴 우지 버트(Lil Uzi Vert).

 

지금까지 세계에서 가장 잘 나갔던 래퍼들 중 적지 않은 래퍼들이 패션에 발을 들였었습니다. 예를 들면, 우리는 칸예 웨스트(Kanye West)가 이지(Yeezy) 브랜드로 억만장자가 되는 것을 보왔습니다. 트래비스 스캇(Travis Scott) 또한 그의 머천다이즈와 스니커즈로 수백만 달러를 벌었습니다. 또한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er, the Creator), 에이셉 라키(A$AP Rocky) 등을 포함한 다른 아티스트들도 그들만의 패션을 구축해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릴 우지 버트의 의견은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과는 많이 달랐습니다. 그는 "내가 패션의 아이콘이다. 내가 패션을 시작했다"고 당당하게 밝혔습니다.

 

우지는 마르니(Marni), 릭 오웬스(Rick Owens), 오프 화이트(Off-White) 등을 포함한 가장 혁신적인 패션 브랜드들을 모두 즐겨 입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화려하지만 약간 민망한 옷들을 입고 본인의 우스꽝스러운 사진을 SNS에 올려 재미를 보고 있는데요. 그래서 팬들은 우지의 패션 스타일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쉽게 따라 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그는 현재 힙합에서 가장 패셔너블한 남성 중 한 명으로 알려져 있지만, 아직도 우지는 인스타그램에서 자신의 우위를 주장하며 이 씬에서 가장 존경받는 트렌드세터로 찬사 받고 싶어 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패션을 시작한 래퍼라는 사실을 잊지 말고 기억하세요, 마르니 여러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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