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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 미나즈의 복귀에 대한 조 버든의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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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7 12:15:21

지금까지 무슨 이야기했는지 기억 안 나?”

니키 미나즈(Nicki Minaj)는 현재 가정과 아들 키우기에 매우 집중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니키의 부재가 길어지면서, 팬들은 힙합 씬에서 니키가 가졌던 존재감을 그리워하기 시작했죠. 한편, 조 버든(Joe Budden), 로리(Rory), 그리고 말(Mal)“The Joe Budden Podcast” 방송에서 DJ 칼리드(DJ Khaled)가 최근 발매한 [Khaled Khaled]에서 좋았던 곡과 별로였던 곡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니키의 복귀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이어갔습니다.

 

말은 니키의 복귀와 관련하여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때가 됐지.”

니키 앨범 하나 떨궈줄 때 됐어.”

 

그러나 항상 자신의 의견을 강하게 내세우곤 하는 버든은, 말의 이런 생각에 곧바로 반박하며 니키에 대해 가진 생각을 이야기했습니다.

 

버든 아니 우리 지금까지, 칼리드가 왜 하필 코로나 도중에 앨범 냈냐 그 이야기했잖어 기억 안 나?”

버든 넌 그래도 니키가 지금 곡 내주기를 원하는 거임? 니키, 사랑해, 너 그리고 너의 가족이 잘 지내길 바라. 이게 지금 내가 해주고 싶은 말 전부야.”

 

조 버든은, [Khaled Khaled]가 코로나19 팬데믹 중에 발매된 것은 DJ 칼리드에게 있어 좋은 선택이 아니었다고 말했습니다. 비록 이 앨범은 이번 주 빌보드 200 차트에 1위로 데뷔할 것으로 예측되지만, 팬들의 반응은 엇갈렸죠.

 

만약 니키도 칼리드처럼 지금 시기에 앨범을 내고자 한다면, 버든은 이것이 옳은 타이밍을 고려하지 못한 선택이라고 여기는 듯합니다. 그러나 버든이 이렇게 느끼더라도, 현재 많은 팬들이 니키의 새로운 곡을 듣고 싶어 하는 건 사실입니다.

 

최근 많은 여성 래퍼들이 게임에 참여하면서, 니키가 남긴 유산 또한 재조명 받고 있습니다. 전성기 때의 니키는, 그 누구도 니키의 자리를 위협하지 못할 만큼 독보적인 행보를 보여줬었죠. 그러나 니키가 잠시 자리를 비우자, 다른 몇몇 여성 래퍼들이 이 위치에 도전했고 스스로를 게임의 차세대 베스트 여성 래퍼라고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3, 러스(Russ)는 니키가 지금과 같은 틱톡(TikTok)’의 시대에 활동했다면 그녀가 가져왔을 엄청난 파급력에 대해 예측해보는 트윗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러스 트위터

니키가 막 뜨던 시기에 틱톡이 있었다고 생각해 봐... 숫자들 생각만 해도 ㅈㄴ 천문학적이네 ㅋㅋ

“Did it on em, Anaconda, Twerk It, Feeling Myself, 야 진짜 조오오온나 많네ㅋㅋㅋㅋㅋ 이미 나온 곡들이지만 진짜 장난 아니었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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