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비스 스캇의 페스티벌 가격에 팬들이 뿔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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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5-06 10:19:59

 

그럼에도 불구하고 30분 만에 10만 장 ‘솔드 아웃’

 
트래비스 스캇(Travis Scott)의 ‘아스트로월드(Astroworld)’ 페스티벌이 오는 11 5, 6일 양일간 진행되는데요티켓 오픈 30분 만에 10만 장이 ‘솔드 아웃’ 되었습니다.
 
하지만현재 페스티벌의 가격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2019년 페스티벌 당시 티켓 가격은 179달러(한화 약 20만 원)였으나올해 페스티벌 가격은 300달러(한화 약 34만 원)에서 시작하여 양일권 티켓은 추가 비용 65달러(한화 약 7만 원)가 발생합니다스타게이징VIP 패스는 725달러(한화 약 82만 원)에 추가 비용 69달러(한화 약 8만 원), 노 바이스탠더 VIP 패스는 1,000달러(한화 약 113만 원)에 추가 비용 78달러(한화 약 9만 원)입니다.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모든 티켓이 판매되었지만팬들은 페스티벌 가격에 격한 불만을 표했습니다.
 
700달러가량을 결제하고 생각해보니까 이 돈으로 아이들과 나를 위해 얼마를 쓸 수 있는지 깨닫게 됐어.
 
VIP 1000? 카일리가 랩 댄스 해주는 거 아니면 진짜 미친 가격이다.
 
“올해 아스트로월드는 패스스캇 포트나이트 공연 영상이나 다시 봐야지.
 
“가격 뭐냐 ㅋㅋㅋ 투팍이랑 비기가 살아나서 공연해?
 

과연 스캇이 코로나바이러스의 위험을 이겨내고 성황리에 페스티벌을 진행할 수 있을지 미지수입니다여러분은 아스트로월드 페스티벌의 가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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