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 디지털 스트리밍 플랫폼 '타이달(Tidal)'을 트위터에 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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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3 14:01:41

 

최근, 제이지의 자산이 한화로 약 3천9백억 원 더 늘었습니다.

 

TMZ 보도에 따르면 4월 30일 금요일, 제이지는 본인의 디지털 스트리밍 플랫폼 타이달(Tidal)을 스퀘어(Square)와 트위터(Twitter)의 CEO인 잭 도시(Jack Dorsey)에게 팔았습니다.

 

제이지는 2015년에 한화로 약 625억 원에 구매한 스트리밍 플랫폼 타이달을 6년 만에 3천9백억 원으로 돌리면서, 약 3천275억 원의 이익을 챙겼습니다.

 

제이지 曰 "잭 도시는 우리 시대의 가장 위대한 인재 중 한 명이며, 같이 타이달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에 대한 많은 의견들을 공유하면서 미래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었습니다. 이번 계기를 통해 전 스퀘어 이사회에 가입하게 되어서 매우 기쁩니다. 이 파트너십은 이 씬에서 게임 체인저가 될 것입니다!!"

 

스퀘어는 한화로 약 3천9백억 원에 타이달의 주식을 매입함으로써 타이달의 지분 80%와 주요 음반사와의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올해 제이지는 막대한 돈을 벌어 드리고 있습니다. 그는 스페이드 에이스 샴페인절반을 LVMH매각했앞서 한 타이달을 스퀘어와 거래하면서 사업가로서 점점 더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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