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비스 스캇의 아스트로월드 페스티벌이 돌아온다
 
  168
2021-05-01 09:55:29

 

전 세계가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격리된 지 1년이라는 시간이 조금 넘어가면서 곳곳에서는 서서히 다시 일상의 문을 열기 시작하였습니다.

 

이 기회를 놓치지 않은 트래비스 스캇(Travis Scott)은 금요일 (4월 30일), 자신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아스트로월드(ASTROWORLD)' 페스티벌이 드디어 돌아온다는 소식을 밝혔는데요.

 

올해 만 29살이 된 트래비스 스캇은 자신의 고향인 텍사스 주 휴스턴(Houston)에 있는 NRG 공원에서 이틀에 거쳐 스페셜 한 '아스트로월드'를 데려올 예정입니다. 라인업을 둘러싼 압도적인 팬들의 수요 때문에, 스캇과 그의 팀은 세 번 연속으로 페스티벌을 이틀로 확대하였습니다. 아스트로월드는 공식적으로 11월 5일부터 11월 6일까지 열립니다.

 

아스트로월드가 올해 11월에 나온다는 소식은 팬들을 설레게 만들기 시작하였습니다. 이 말은 즉시 그의 다음 스튜디오 앨범인 [Utopia]가 생각보다 더 빨리 공개될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인데요. 올해 아직 5월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는 빅 네임 아티스트들이 앨범을 공개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트래비스 스캇은 6개월 후에 열릴 페스티벌을 위해 또 어떠한 새로운 곡들을 가지고 올지 기대되는 상황입니다.

 

2019년 11월, 아스트로월드는 스캇의 고향인 휴스턴에서 가장 큰 음악 축제가 될 뿐만 아니라 하루 동안 전국에서 가장 큰 아티스트 음악 페스티벌이 되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작년 2020년에는 아쉽게도 무산되었지만 트래비스 스캇은 올해 더 활기찬 모습으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NO
Comments
아직까지 남겨진 코멘트가 없습니다. 님의 글에 코멘트를 남겨주세요!
글쓰기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