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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 더 키드, 수백만 달러에 새 레이블 계약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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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4-16 02:20:14

리치 “내 가 말 했 지 난 보 스 라 고

리치 더 키드(Rich The Kid)인디펜던트한 자신의 위치는 유지한 채, 새로운 레이블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빌보드(Billboard), 리치 더 키드가 베텔스만 뮤직 그룹(Bertelsmann Music Group)과 파트너쉽 관계에 있는 로스트럼 레코즈(Rostrum Records)’와 수백만 달러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습니다. 로스트럼 레코즈는 맥 밀러(Mac Miller)와 위즈 칼리파(Wiz Khalifa)가 성공적인 커리어를 만들 수 있게 첫 단추를 끼워준 레이블로 알려져 있습니다.

 

리치 로스트럼과 함께 하게 될 제 삶과 음악의 다음 챕터가 너무 기대됩니다.”

리치 이번 파트너쉽은, 인디펜던트 아티스트도 메인스트림 시장에서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을 다른 아티스트들에게 증명해낼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벤지(Benjy), 제이(Jae), 그리고 로스트럼 팀과 손잡고 다 해 먹을 겁니다. 이번 여름부터 그 이후까지 쭉.”

 

리치는 이번 계약 소식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면서 다음과 같은 캡션을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리치 어머 쟨 어떻게 계약하고도 인디펜던트야?!?! 내 가 말 했 지 난 보 스 라 고 @로스트럼레코즈

리치 난 이 쉐끼들이랑 같은 부류가 아니여 난 조오오오온나 부자라고 ㅋㅋ

 

이전까지 퀄리티 컨트롤 뮤직(Quality Control Music)과 계약을 맺고 있던 리치 더 키드는, 계약 종료 후 리퍼블릭 레코즈(Republic Records)와 계약하여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총 3장의 앨범([The World Is Yours], [The World Is Yours 2], [Boss Man])을 발매했습니다. 그다음으로 EMPIRE와 계약을 맺은 리치 더 키드. 202012월에는 영보이 NBA(Youngboy Never Broke Again)와의 콜라보 앨범인 [Nobody Safe], 지난 1월에는 EP 앨범인 [Lucky 7]을 발매했습니다.

 

로스트럼의 설립자이자 최고 책임자인 벤지 그린버그(Benjy Grinberg)는 리치 더 키드와의 계약과, 이로 인해 계획이 큰 진전을 보일 것에 대해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벤지 리치는 이 세대에 아이콘과 같은 목소리를 가진 아티스트 중 하나입니다. 그런 리치가 로스트럼을 새로운 둥지로 정했다는 건 엄청난 일이죠.”

벤지 우리는 리치의 예술적인 비전을 이뤄내고 기업가적 야망을 지원해줄 것입니다. 로스트럼에 있어서도 이것은 새로운 챕터의 시작이에요. 우리는 독립 레이블 시장의 지형도를 바꿔놓고 있습니다. BMG와 파트너쉽을 맺고서 리치의 음악을 발매하고, 힙합씬의 리더로서 그의 입지를 단단히 해줄 생각에 벌써 기대가 됩니다.”

 

리치는 자신이 세 장의 솔로 앨범에서 기록했던 성공을 이어나가기를 기대 중입니다. 세 장의 앨범은 모두 빌보드 200 차트에서 25위 이상으로 데뷔할 만큼 좋은 성적을 거뒀습니다.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한 리치의 곡은, 13위까지 기록했던 “Plug Walk”이며 켄드릭 라마(Kendrick Lamar)와 함께했던 곡 “New Freezer”41위까지 기록했습니다.

 

2003년 피츠버그에서 처음 설립되어 현재 로스앤젤레스에 위치를 두고 있는 로스트럼 레코즈는, 위즈 칼리파의 데뷔 앨범인 [Show and Prove]부터 5번째 스튜디오 앨범인 [Blacc Hollywood]까지의 발매를 함께한 바 있습니다. 로스트럼은 또한 맥 밀러의 데뷔 LP 앨범 [Blue Slide Park]와 두 번째 앨범 [Watching Movies with the Sound Off]의 발매를 함께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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