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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킴이 인정한 ‘요즘’ 래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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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5 10:22:42

 

프로듀서로는 힛 보이를 언급했다

 
힙합의 선구자라 불리는 라킴(Rakim)이 최근 일간 신문 휴스턴 크로니클(Houston Chronicle)과 인터뷰에서 현세대 힙합과 미래에 관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라킴 曰 “저는 힙합의 광팬이기 때문에 요즘 나오는 음악을 모두 들어보려고 노력해요켄드릭 라마(Kendrick Lamar), 제이 콜(J. Cole), 힛 보이(Hit-Boy), 릴 베이비(Lil Baby). 이 친구들이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하게 하는 정말 좋은 사운드의 음악을 하더라고요저는 길거리에 어떤 음악이 울려 퍼지는지 최대한 들어보려고 합니다.
 
나아가 라킴은 힙합의 영향력과 방향성에 대해서도 언급하였습니다.
 

“음악은 거리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보여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현시점에서 음악을 다음 레벨로 가져가야 사회에서 일어나는 일을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될 거로 생각해요저는 앞으로 음악과 더불어 힙합이 성숙해져서 다음 세대가 힙합의 새로운 방향에 불을 붙이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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