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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즈 비츠 曰 "DMX는 내가 본 인간 중에 최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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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2 12:28:47

 

스위즈 비츠가 그의 음악적 파트너이자 브라더인 DMX를 떠나보내고 입을 열었습니다.

 

DMX의 최고 인기곡 중 하나인 'Ruff Ryders Anthem'를 프로듀싱한 스위즈 비츠(Swizz Beatz). DMX에 대한 그의 사랑은 그저 히트곡을 작업했었다는 사실을 넘는 무언가가 있었습니다. 스위즈의 눈에 그들은 친구보다 더한 형제였는데요. 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을 떠난 DMX를 추모하였습니다.

 

"DMX는 남들과는 달랐어요. 그는 다른 유형의 예술가, 다른 유형의 창의성, 다른 유형의 정신, 다른 유형의 영혼이었어요"라고 스위즈는 말했습니다.

 

"제가 본 DMX는 다른 모든 사람들을 위해 그의 삶을 살아왔습니다… 람보르기니를 가진 DMX를 본 적이 없고, 롤스로이스를 가진 DMX를 본 적이 없고, 그가 비싼 주얼리에 싸인 모습을 본 적도 없습니다. DMX는 그것에 대해 전혀 신경쓰지 않았어요."

 

"DMX는 자신을 먼저 돌보기 전에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걱정했어요. 저는 살면서 그와 같은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DMX가 왜 아팠는지 알아요? 모든 사람의 고통을 받아서 자기 것으로 만들었기 때문이에요."

DMX와 스위즈는 함께 러프 라이더스(Ruff Ryders)를 90년대 힙합에서 강력한 레이블 중 하나로 만드는 것을 도왔습니다.

 

현재 농구선수 르브론 제임스(LeBron James)부터 자 모란트(Ja Morant)까지 전 세계의 여러 스타들이 다양한 영상과 SNS 게시물 등을 통해 DMX를 추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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