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닥 블랙, 미행당한 뒤 동행하던 경호원 총에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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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6 09:32:33

 

사건은 새벽 3시 맥도날드 앞에서

 
지난 월요일(5), 코닥 블랙(Kodak Black)과 함께 있던 경호원이 총에 맞아 중대한 수술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코닥 블랙과 그의 크루는 ‘Cultur3Fest’에서 공연을 하기 위해 미국 플로리다 탤러해시(Tallahassee)에 있었고공연을 마친 뒤 새벽 3시경 맥도날드(McDonald)에 갔는데요몇몇 차량이 공연장에서부터 코닥을 미행했다고 합니다.
 
코닥의 경호원은 코닥이 맥도날드에 들어갈 수 있도록 차량으로 입구를 막았고이들을 미행하던 차량은 주차장에 나타났다가 돌아간 뒤에다시 나타나 경호원에게 총격을 가한 것으로 알려집니다총에 맞은 경호원은 다리 대퇴동맥에 출혈이 심해서 바로 병원으로 이송됐고코닥은 다른 차량에 몸을 옮겨 현장을 벗어났습니다.
 

아직 총격을 가한 일행은 잡히지 않았으며현재 탤러해시 경찰국의 조사가 한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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