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한나, 뉴욕 ‘Stop Asian Hate’ 행진 참여
 
1
  575
2021-04-06 08:42:52

 

부활절에 진행된 행진

 
아시아인을 향한 범죄는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데요최근 리한나(Rihanna)가 부활절(4)에 뉴욕(New York)에서 진행된 #StopAsianHate 행진에 참여했습니다.
 
자신의 매니저 티나 트롱(Tina Truong)과 동행한 리한나는 ‘#STOPASIANHATEHATE=RACISM AGAINST GOD!’이 적힌 피켓을 들고수백 명의 사람들과 행진하며 춤을 추고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지난 3월에 있었던 애틀랜타(Atlanta) 스파 총격 사건 이후에도 아직 많은 아시아인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리한나가 참여한 행진 전날에도 캘리포니아(California)에서 강아지 산책을 하던 64세 여성이 칼에 찔려 사망하고뉴욕 센트럴 파크(Central Park)에서 38세 남성이 부인과 아들이 보는 앞에서 폭행을 당하는 등 아시아인을 향한 범죄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NO
Comments
아직까지 남겨진 코멘트가 없습니다. 님의 글에 코멘트를 남겨주세요!
글쓰기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