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켄드, 에티오피아 피해자에게 백만 달러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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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5 08:53:54

 

지난 11월부터 민간인 학살과 폭력이 이어지고 있다

 
국적은 캐나다지만 부모님이 에티오피아인인 위켄드(The Weeknd)가 에티오피아(Ethiopia)에서 정부에 의해 피해를 보는 시민들에게 백만 달러(한화 약 11 2,900만 원)를 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에티오피아 정부는 지난해 11월 법치를 회복하겠다며 티그레이에 군사 작전을 개시해 지역 집권 정당인 티그레이 인민해방전선(TPLF) 반군 축출을 시도했으며이후 민간인을 겨냥한 학살과 폭력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위켄드 曰 “내 사람들인 에티오피아의 아이들부터 노인들까지 아무 이유 없이 살해당하고온 마을이 공포와 파괴에 이주해야 한다는 사실이 내 마음을 아프게 해난 유엔세계식량계획(World Food Programme)에 백만 달러를 기부해서 2백만 끼를 제공하고다른 이들도 이에 동참할 수 있도록 격려할 거야.
 

작년에도 위켄드는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도록 백만 달러블랙 라이브스 매터(Black Lives Matter)를 위해 50만 달러(한화 약 56,450만 원), 레바논(Lebonan)을 위해 30만 달러(한화 약 3 3,870만 원), 콜린 캐퍼닉(Colin Kaepernick)의 노우 유어 라이츠(Know Your Rights) 20만 달러(한화 약 2 2,580만 원)를 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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