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대마초 합법화, 제이지는 함박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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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4 12:32:58

 

제이지 曰 "뉴욕의 마리화나 합법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기쁘다"

 

뉴욕 주가 대마 합법화에 합류한 미국의 15번째 주가 되었습니다. 힙합계의 거물 제이지는 대마초 브랜드인 'Monogram'의 소유주이며,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기회를 엿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제이지 외에도 스눕 독(Snoop Dogg), 위즈 칼리파(Wiz Khalifa), 러스(Russ) 등 많은 래퍼들이 본인만의 대마초 브랜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뉴욕의 대마초 합법화 소식은 믿을 수 없을 만큼 기뻐할 일입니다. 제이지는 "이번 기회를 통해 뉴욕 시민들, 대마초 산업, 그리고 사회적 형평성과 사회 정의를 위해 오래전부터 있었어야 했던 기회를 제공하였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뉴욕에서 마약과의 전쟁이 흑인과 소수민족 사회에 끼친 피해를 직접 목격했다. 오늘, 저는 저의 고향이 번창하고 공평한 대마초 시장을 위한 기반을 닦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라고 덛붙혔습니다.

 

쿠오모(Cuomo) 총재는 마리화나 규제 및 과세법(MRTA)을 통해 마리화나 25g 이하에 대해 유죄 판결을 받은 개인에 대해 기록을 즉시 폐기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게다가, 주 정부는 매년 3억 5천만 달러의 세수(40%가 교육 시스템에 투입됨)를 거두어, 그 과정에서 3만에서 6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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