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셋, 릴 우지 버트를 강탈하려 했다.
 
  4170
2021-04-03 11:40:17

 

오프셋, 퀘이보, 테이크오프 (Offset, Quavo and Takeoff) 등 세 명의 미고스 멤버들은 며칠째 인터넷에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퀘이보는 전 여자친구 스위티(Saweetie)를 학대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으며, 테이크오프는 성폭행 사건에 연루되어 있으며, 프로듀서인 사우스사이드 (Southside)는 오프셋이 한때 릴 우지 버트를 강탈하려 했다고 주장하고 있어 많은 이들의 주목을 이끌었습니다.


시티 걸스(City Girls)의 래퍼 영 마이애미 (Yung Miami)와 릴 우지 버트가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 중, 영 마이애미와 교제하고 있는 사우스 사이드는 우지가 본인의 아이 엄마에게 말하는 태도가 맘에 들지 않아 버럭 하였는데요.


사우스 사이드는 오프셋이 릴 우지 버트의 주얼리 등을 낚아채는 것을 막아 준적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난 네가 오프셋한테 도둑맞는 걸 목격하고 널 구해준 바로 그 ni**a야, 잊지 마”라고 그는 말했다. “그날 스튜디오에 있었던 놈은 나뿐이었어. 네가 주얼리 뺏기려던 거 구해준 바로 그 ni**a라고.”

 

오프셋과 우지는 몇 동안 한 번도 친한적은 없었습니다. 2017, 오프셋은 우지가 거꾸로 된 십자가를 착용한 거에 대해 도발도 했었는데요. 당시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거꾸로 된 십자가 하고 다니는 ni**a. 심지어 내 주위에도 있는데 제발 좀 그거 빼고 다녀. XX 시시해보여. 악마를 숭배하는 모든 것들아. 하나님과 함께 가라고 제발.”

1
Comment
2021-04-03 15:40:39

이럴때 강탈하다 란 단어가 맞나요..?

글쓰기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