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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 야티 曰 “[Culture III] 듣고 눈물 날 뻔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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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7 12:23:06

 

미고스(Migos)의 팬들은, 미고스의 세 번째 [Culture] 프로젝트가 어서 스트리밍 플랫폼에 올라오기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애틀랜타의 세 래퍼가 [Culture II]를 발매한 지 3년이 되어가는 지금, 퀘이보(Quavo)는 계속해서 앨범의 진행 상황을 업데이트해주며 팬들의 기대를 끌어올리는 중이죠.

 

지난 26, 미고스와 같은 레이블 퀄리티 컨트롤(Quality Control) 소속 래퍼 릴 야티(Lil Yachty), 모두가 기대 중인 [Culture III]의 짧은 감상평을 남겼습니다. 미고스와 좋은 관계를 맺고 있는 야티이기에, 퀘이보는 야티에게 앨범에 수록될 곡들 몇 개를 보내줬고 야티는 꽤 인상적인 반응을 보였죠.

 

야티는 지난 금요일 새벽 1, 다음과 같은 트윗을 올렸습니다.

 

 

야티 트위터 지금 퀘보햄이 미고스 새 노래들 틀어주는 중인데 싀바 눈물이 줄줄 난다 ㄹㅇ 다음 앨범 진짜 기대 미치게 되네

 

준비 중인 [Culture III]가 야티의 눈가를 촉촉하게 할 정도였다면, 팬들도 죽지 않은미고스를 믿고 기다려도 될 듯합니다. 2020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페스티벌(iHeartRadio Music Festival)에서 신곡 “Birkin”을 선보인 미고스는, 사람들로부터 실망스러운 반응과 평가를 받았죠.

 

미고스는 지난 1월 동안 The Compound라는 이름의 스튜디오에 머물며 계속 작업했고, 앨범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미고스는 그들의 작업 프로세스가, [Culture II]때부터 이뤄낸 성장에서 영감을 받게 되었다는 설명도 덧붙였습니다.

 

퀘이보 우린 더 성장하려하는 어린 놈들일 뿐이야.”

 

오프셋 우리가 하도 노래를 많이 내다보니까, 시장에 과잉될 수 있겠더라고. 그리고 요즘 벌어지는 일들을 보는데, 내가 이렇게 정치적으로 깊게 생각해본 적은 없던 것 같아. 올해 처음으로 투표도 했어. 그냥 세상이 돌아가는 걸 보니까 자연스럽게 변하게 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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