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트래비스 스캇, 휴스턴 주민 5만 명에게 음식 전하다
 
  672
2021-02-27 10:14:52

 

강추위를 맞이한 스캇의 고향

 
미국 텍사스(Texas) 휴스턴(Houston) 출신으로 자신의 고향에 끊임없는 사랑을 보인 트래비스 스캇(Travis Scott) 다시 한번 휴스턴을 위한 선행을 하여 화제가 됐습니다.
 
지난 일주일간 미국은 30 만의 겨울 폭풍에 시달리면서 정전  단수 사태를 겪고 있는데요특히  바이든(Joe Biden) 대통령은 텍사스주에 ‘중대 재난지역 선포하기도 했습니다.
 

트래비스 스캇은 최근  인터뷰에서   나은 사람이 되는 것이 2021년의 목표라고 한만큼 보란 듯이 자신의 고향 휴스턴을 위해 나섰습니다스캇과 캑터스 (Cactus Jack) 재단은 휴스턴의  직원지역 비영리 단체음식점 등과 협력하여 5 명의 주민들을 위한 비상식량 프로그램을 개시하여 어제(26)부터 강추위에 고통받고 있는 휴스턴 주민들에게 음식과 물이 전달되고 있다고 합니다.

NO
Comments
아직까지 남겨진 코멘트가 없습니다. 님의 글에 코멘트를 남겨주세요!
글쓰기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