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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 레인즈, 메건의 트윗에 신곡 티저로 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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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2 23:13:19

 

지난 21, 토리 레인즈(Tory Lanez)의 중폭행혐의에 대한 재판이 취소되었다는 루머로 트위터가 뜨거워졌었는데요. 캘리포니아 법원의 웹사이트에 접속해 확인해보면, 단지 재판의 일정이 재조정된 것일 뿐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루머는, 사건의 피해자로 알려진 메건 디 스탤리온(Megan Thee Stallion)이 알게 되었고, 이에 메건은 자신의 심경을 트위터로 전했습니다.

 

 

 

메건 트위터 좀 많이 열 받네! 제발 인터넷에서 본 모든 걸 곧바로 믿지 말라고. 매일 아침 일어나면 사람들이 인터넷에서 내 트라우마를 농담으로 소비하고, 나에 대한 거짓말만 퍼뜨리는 걸 봐야만 하는 내 심정을 생각해봤어? 새끼들은 내 이야기에서 맘대로 음모만 만들어 내는데, 미디어는 그걸 또 덥석 물어가.”

 

메건이 입장을 밝혀 이 소식이 화제가 되자, 토리는 곧바로 곧 공개될 다베이비(Dababy)와 함께한 자신의 곡 티저 영상을 업로드했습니다. 뮤직비디오의 일부로 보이는 이 영상에서는 목사가 된 토리와 다베이비가 귀신에 들린 여성에게 퇴마 의식을 행하고 있었습니다.

 

 

토리 인스타그램 2021년은 개오질거야 #SKAT ! @다베이비 와 함께한 곡이 이번 봄에 나와. 댓글에 우산 이모지 ㄱㄱ. 사랑해 항상 응원해줘서 고마워 @크리스더디렉터

 

메건은 지난 7, 카일리 제너(Kylie Jenner)·토리와 함께 있었던 밤에 총격을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메건은 방아쇠를 당긴 사람으로 토리를 지목했고, LA 경찰 역시 토리에게 중폭행혐의를 적용했습니다.

 

혐의에도 불구하고, 토리는 몇 달간 지속해서 자신의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지난 9, 토리는 자신의 본명인 [DAYSTAR]를 이름으로 한 앨범을 발매했고 이 앨범에서 자신을 변호했습니다. 첫 번째 트랙인 “Money Over Fallouts”에서는 자신의 혐의를 부인할 뿐만 아니라 그녀가 입은 부상에 질문을 던집니다.

 

Tory Lanez Money Over Fallouts

 

How the fuck you get shot in your foot, don’t hit no bones or tendons?

어떻게 하면 뼈나 힘줄을 피해 발에만 총을 맞을 수 있어?

 

토리는 지난 11월부터, 법원에서도 계속 자신의 무죄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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