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보이 카티, 빌보드 앨범 차트 1위로 진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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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5 20:38:32

 

(이미지 출처: GQ)

 

플레이보이 카티(Playboi Carti)가 첫 빌보드 200’ 1위 앨범을 기록했습니다. 빌보드(Billboard)에 따르면, 발매부터 화제가 되었던 카티의 [Whole Lotta Red] 앨범이 10만 유닛 이상을 판매하며 1월 첫째 주 차트 정상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앨범의 판매량은 주로 스트리밍을 통해 이루어졌는데, 앨범의 곡들이 총 12,600만 회 이상 스트리밍 되며 90,000 스트리밍 유닛을 가져왔습니다. 1225일 크리스마스에 자신의 앨범을 발매한 카티는, 2021년의 첫 1위 앨범 타이틀을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앨범 발매 직후 인터넷의 반응은 엇갈렸지만, 그럼에도 올라가는 판매량은 일찍부터 [Whole Lotta Red]1위 달성을 예측 가능하게 했습니다. 카티가 지금까지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한 앨범은 2018년에 발매한 [Die Lit]입니다. 발매 첫 주 61,000 유닛을 판매하며 빌보드 200 차트 3위에 올랐고, 이후 이 앨범은 플래티넘 인증을 받기도 했습니다. 2017년에 공개한 [Playboi Carti]12위까지 올랐습니다.

 

[Whole Lotta Red]의 발매까지는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팬들이 발매를 학수고대하던 이 앨범이 나올 기미가 보이지 않자, 카티의 팬이었던 마리오 주다(Mario Judah)는 직접 [Whole Lotta Red]를 제목으로 한 테잎을 만들어 발매했습니다.

 

이 해프닝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카티의 앨범이 발매되었을 때엔, 카티의 전 여자친구인 이기 아잘레아(Iggy Azalea)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아이의 출산 당시 카티는 함께 하지 않았고, 임신 기간 중 바람을 피웠다는 사실을 폭로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카티는 지난 27일 아들과 함께 스튜디오에 있는 사진을 공유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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