챈스 더 래퍼, 전 매니저에게 소송당하다
 
  641
2020-12-05 09:44:20

 

계약 위반으로 300 달러를 요구

 
 코코란(Pat Corcoran) 2012년부터 챈스  래퍼(Chance The Rapper) 매니저를 맡다가 올해 초에 해고당했습니다이 둘의 결별에 대해서 양쪽 모두 줄곧 침묵을 지켜왔지만결국 11 30일에 소송이 제기되었습니다.
 
 코코란의 주장에 따르면챈스  래퍼는 순이익의 15% 자신에게 지급하기로 구두 계약을 했으나 이를 위반하였고챈스 더 래퍼를 지원  홍보해준 대가로 250 달러(한화  27 ) 넘는 금액을 배상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2013년에 챈스  래퍼와  코코란은 머천다이즈투어와 콘서트믹스테이프와 앨범의 스트리밍과 판매브랜딩과 홍보촬영과 텔레비전 사업에 따른 순이익 15%  코코란에게 주는 것을 서로 동의했다는 것이  코코란 측의 주장인데요 합의는 올해 4월에 챈스  래퍼가  코코란에게 작별을 선언하면서 끝이 났다고 합니다이로 인해  코코란은 자신이 받지 못한 [10 Day], [Acid Rap], [The Big Day] 스트리밍과 판매와 라이브 네이션(Live Nation) 투어넷플릭스(Netflix) 리듬 & 플로우(Rhythm + Flow) 출연에 따른 300 달러(한화  33 ) 요구했습니다.
 

한편챈스  래퍼 측은 [The Big Day] 판매가 저조하고 미국 투어도 취소된 것이  코로란의 탓이라고 주장하였으나 코코란 측은 챈스  래퍼의 헌신이 부족하여 프로젝트가  풀리지 않았다고 반박했습니다또한챈스  래퍼의 아버지는  코코란에게 35 달러(한화  4 ) 제안하면서 사건을 마무리 짓자고 하였지만 코코란은 이를 거부하고 결국 소송으로 이어진 것이라고 합니다. 

NO
Comments
아직까지 남겨진 코멘트가 없습니다. 님의 글에 코멘트를 남겨주세요!
글쓰기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