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 우지 버트, 케이블 타이 뜯다 얼굴에 상처 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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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2 00:36:31

 

릴 우지 버트(Lil Uzi Vert)가 지난 30일 저녁, 실수로 자신의 얼굴에 상처를 내고 말았습니다. 우지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입 위에 난 상처를 비디오로 공유했는데요, 우지는 칼을 이용하여 무언가를 따려고 하다가 다치고 말았다고 전했습니다.

 

 

우지는 영상에서 자신의 상처를 다양한 각도에서 비춰줬습니다.

우지 트위터 힝 립밤 필요할 듯ㅠㅜ

우지 트위터 뭐 뜯을 때 칼 쓰지 마 너무 위험해..”

 

팬들의 걱정과 질문이 이어지자, 우지는 직접 답해주며 어떻게 얼굴을 다치게 되었는지 설명했습니다. 단단한 케이블 타이를 끊으려다 다친 것이죠.

 

 

우지 트위터 칼로 케이블 타이 끓으려다가 얼굴 베였어.. 입술 옆에 간신히 빗겨나갔징

 

 

팝 아티스트 그라임즈(Grimes)는 병원에서 상처를 꿰매는 것이 좋지 않겠냐는 걱정을 남겼는데, 여기에도 우지는 친절하게(?) 답장했습니다.

 

우지 트위터 그 정도로 깊은가 ?”

 

그라임즈는 농담으로 대답했습니다.

 

그라임즈 트위터 상처엔 접착제가 체고긴 해 ㄹㅇㅋㅋ

 

우지가 퓨처(Future)와 함께 발매한 콜라보 앨범 [Pluto x Baby Pluto]는 지난 11월 빌보드 200 차트에 2위로 데뷔했습니다. 프로젝트는 대략 105,000 앨범 유닛을 판매했고, 12,000 유닛 정도의 근소한 차이로 1위를 아쉽게 놓쳤습니다. 앨범의 발매 이후, 우지는 자신이 2개의 앨범을 더 발매한 후 은퇴할 예정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한편 우지는 지난 7월 생일을 맞으며 27살이 되었는데요. 이에 우지가 이전에 했던 인터뷰에서 “27살에 이곳(earth)을 떠나겠다.”라고 말한 발언이 재조명되며 일부 팬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습니다. 이에 우지는 세상을 떠난다는 의미가 아닌, 약에서 손을 떼겠다는 말이었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우지 내가 너무 오랫동안 이걸 말을 안 했네. 내가 죽겠다고 한 말이 아니야 ㅋㅋ.. 내가 이 지구(earth)를 뜨겠다고 한 건 약을 끊겠다고 한 거지! 27살씩 먹고 약에 취해 사는 건 좀 아니잖아... 절 대 마 약 끊 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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