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비스 스캇, 각종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얼마를 벌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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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1 09:30:13


[ASTROWORLD] 
이후로 앨범을 발매하지 않은 트래비스 스캇(Travis Scott)은 지난 2년간 각종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펼쳤습니다올해에만 에픽 게임즈(Epic Games), 맥도날드(McDonalds), 마텔(Mattel), 소니(Sony) 등과 협업을 하여 각 파트너에게 수백만 달러를 가져다주었는데요과연 트래비스 스캇은 이러한 협업을 통해 얼마를 벌어들였을까요?
 
최근 포브스(Forbes)는 ’Under 30’ 매거진 10주년의 커버를 장식할 인물로 트래비스 스캇을 선정하면서 스캇이 각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올린 수익을 분석하여 공개했습니다지난 9맥도날드와 성공적인 협업을 이룬 스캇은 맥도날드로부터 약 500만 달러(한화 약 55억 원), 맥도날드 머천다이즈로 약1,500만 달러(한화 약 166억 원)를 벌어들였다고 추정됩니다.
 
또한최근 몇 년간 나이키(Nike)와 협업을 통해 스니커(sneaker) 시장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 스캇은 약 1,000만 달러(한화 약 111억 원)를 벌어들였다고 예상되며나이키는 스캇의 존재 자체만으로도 이 이상의 가치를 가져온다고 합니다.
 

스캇의 가장 최근 협업인 플레이스테이션 5(PlayStation 5)를 통해서는 약 1백만 달러(한화 약 12억 원)를 벌어들인 것으로 알려졌지만스캇은 소니와 다년 계약을 통해 ‘공동 브랜드 콘솔’‘트래비스 스캇 게임’ 등을 준비하는 것으로 전해지면서 앞으로 약 2,000만 달러(한화 약 222억 원)를 벌어들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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