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돌, 킹 본과 NBA영보이 사이의 루머를 정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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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30 17:37:13

 

아시안 돌(Asian Doll)은 자신의 전 남자친구였던 킹 본(King Von)의 죽음 이후 그에 대한 추모를 이어나가는 중입니다. 최근 팬들 사이에서 본과 NBA영보이(Youngboy Never Broke Again) 사이에 갈등이 있었다는 루머가 생겨나자, 아시안 돌은 지난 29일 다시 한번 직접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켜고 둘 간의 적대관계와 관련한 모든 루머들은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습니다.

 

아시안 돌 나도 영보이랑 곡 한 게 있고. 본도 영보이랑 한 거 있어. 근데 무슨 적대관계? 적대관계 있는 건 *발 우리 일하는 데 방해하는 너 같은 인간들인 거지.”

 

아시안 돌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얘는 지금 그냥 (opps)’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잖아. 그게 자기의적이라고 말한 적도 없어. 그니까 모르면 좀 닥치라고. 가사에서 뭘 말하고 있는 지도 모르잖아. 그 상태로 너희는 그냥 아무 말이나 하는 거고.”

 

아시안 돌 너네는 오 이런 거 아니야?’ ‘오 진짜인가 본데?’ 싶으니까 망상해서 사실인 것처럼 말하는 거잖아.”

 

본은 세상을 떠나기 하루 전, 영보이와 아무런 갈등이 없음을 반복해서 밝힌 바 있습니다. 아카데믹스(Akademiks)와의 인터뷰에서, 본은 그것이 단지 영보이와 자신의 사이를 이간질하기 위한 인터넷 루머일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아니야. 그냥 인터넷한 거지 뭐. 인터넷 원래 그런 곳인 거 알잖아, 안 그래?”

그리고 뭐, 여자들이 원래 그러는 것도 잘 알잖아. 일단 여자들 자체가 그런 말들 잘 지어내는 것도 있고. 어떤 놈이 딴 놈이랑 잘 좀 어울리는 꼴을 못 보더라. 다 똑같아 그냥. 아무튼 그렇게 진심으로 걱정 안 해도 될 문제고 사실도 아니야.”

 

지난 6일 본의 죽음 이후, 아시안 돌은 본과 나누었던 메시지의 캡처본을 공유하며 추모의 마음을 표했고, 자신의 얼굴에 본을 타투로 새기겠다는 말을 하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아시안 돌은 얼굴에 타투를 받지는 않았지만, 그녀의 손에 본의 얼굴을 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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