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건 디 스탤리온의 새 앨범 [Good News], 발매 첫 주 빌보드 200 차트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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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30 16:55:36


드디어 발매된 메건 디 스탤리온(Megan Thee Stallion)의 데뷔 앨범, [Good News]가 발매 첫 주 약 105백 유닛의 판매량을 기록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주 메건의 앨범은 BTS[Be] 다음으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하게 됐습니다.

 

앨범 판매 유닛 기록은 스트리밍이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빌보드에 따르면, [Good News]11585만 스트리밍을 기록했고 이는 이번 주 어떤 프로젝트보다도 많은 스트리밍 횟수입니다.

 

메건은 이번 주에 2위를 기록하며 자신의 커리어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이전에 발매한 EP [Suga]와 믹스테잎 [Fever]는 각각 7위와 10위로 데뷔한 바 있습니다. [Suga]는 리믹스 되기 이전 버전의 “Savage”, [Fever]는 다베이비(Dababy)와 함께 한 “Cash Shit”의 공이 컸죠.

 

이후 비욘세(Beyonce)가 참여하여 빌보드 핫 100 차트 1위를 기록했던 “Savage (Remix)”는 이번 [Good News] 앨범에 수록되어 있기도 합니다.

 

메건의 새 앨범 [Good News]은 순조롭게 인기를 얻는 중입니다. “Shots Fired”에서는 리스너들을 놀라게 할 랩을 보여주기도 했고, “Body”는 틱톡(Tik Tok)에서 새로운 댄스 챌린지를 만들어냈습니다.

 

한편, 새 앨범 [Good News]로 좋은 성적을 기록 중인 메건은 저번 주 수요일 공식적으로 그래미 노미네이티드아티스트가 되었습니다. 메건은 최근 발표된 2021 그래미 어워즈 후보 명단에서, ‘Best New Artist’, ‘Record of the Year’, ‘Best Rap Song’, ‘Best Rap Performance’ 부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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