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눕 독, 마이크 타이슨 복귀전의 주인공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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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11-30 11:06:56

 

어제(29프로복싱계 전설의  선수 마이크 타이슨(Mike Tyson) 로이 존스 주니어(Roy Jones Jr.) 맞붙었습니다마이크 타이슨은  15로이 존스 주니어는  2 만에 링으로 복귀한 것으로 팬들은  대결을 일종의 ‘추억팔이이벤트성 매치로 여기기는 했지만 일부에서는 수준 높은 경기를 기대하기도 했습니다결국  선수의 매치는 무미건조하게 진행되면서 무승부로 끝이 났는데요사람들은  매치의 진정한 승자로  선수   명이 아닌 스눕 (Snoop Dogg) 언급하고 있습니다.
 
스눕 독은  매치의 해설뿐만 아니라 매치  무대를 장식했습니다예전부터 유쾌한 코멘트로 다양한 스포츠 매치의 해설을 맡은 스눕 독은 이번 매치에서도 “ 경기는 바비큐 앞에서 싸우는   삼촌 같아요” 같은 신랄한 말로 시청자를 즐겁게 했습니다.
 
또한스눕 독이 보여준 무대에 많은 이들이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원래는  웨인(Lil Wayne) 위즈 칼리파(Wiz Khalifa)가 공연을  예정이었지만, ‘예기치 않은 사정으로  웨인이 불참하면서 위즈 칼리파와 스눕 독, 세인트 존(SAINt JHN)이 무대를 꾸렸다고 합니다스눕 독은 대마초를 하면서 멋진 무대를 보여주었고팬들은 “ 웨인 대신 스눕 독이 퍼포먼스를 보여줘서 다행이다 같은 반응을 보였습니다.

매치 이후 르브론 제임스(LeBron James) 포함한 여러 사람이 스눕 독에게 찬사를 보냈고스눕 독은 “오늘 재밌었다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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