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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디 리치, 은행 대출 및 손해 배상 관련 20만 달러 소송에 휘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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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5 01:57:57

 

로디 리치(Roddy Ricch)가 대출·손해배상과 관련한 20만 달러(한화 22200만 원) 소송에 휘말렸습니다.

 

매거진 The Blast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의 자산 투자사 AIM은 로디가 LA 엔시노 지역에 1년간 임대한 주택을 올 4월 초 훼손한 것에 대해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또한 주택 훼손 이외에도, 7월부터 현재까지 주택 소유주에게 임대료를 지불하지 않는 등의 임대 계약을 위반하고 있는 점이 포함되었습니다. 한편 해당 소유주는 지난 8월부터 주택에 대한 소유권을 포기한 상태입니다.

 

나아가 주택 훼손 이후, 훼손된 주택을 복구하지 못한 것에 대해 주택에 대한 근본적이고 복구 불가한 손상을 사유로 한 소송이 제기되었습니다.

 

이 소송들에 휘말리며, 최고의 한 해를 마무리하려던 로디의 행보에는 걸림돌이 생기게 됐습니다. 올해를 대표하는 곡으로 불러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대 히트를 기록한 다베이비(Dababy)와 로디의 “Rockstar”는 지난 9, ‘4X 플래티넘까지 기록했습니다. 또한 2020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로디는 무려 8개의 노미네이션을 기록한 뒤, 자신의 앨범 [Please Excuse Me For Being Antisocial]최고의 랩/힙합 앨범의 트로피를 가져가기도 했습니다.

 

한편 소송에 휘말려 법정 싸움을 이어나가고 있는 래퍼는 로디뿐만이 아닙니다. 이번 달 초, 타이가(Tyga)는 주택 소유주로부터 20만 달러(한화 약 22200만 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 받았고 소송은 아직 진행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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