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콴도 론도, 킹 본 사망 관련 조사 대상자 아닌 것으로 알려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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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4 23:20:58

(이미지 출처: XXL Mag)

 

킹 본(King Von)의 사망과 관련하여 티모시 릭스(Timothy Leeks)가 용의자로 체포된 이후, 사건에 대한 조사는 현재 마무리 단계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본의 라이벌 갱 멤버로 이번 수사 결과의 가장 큰 관심사였던 콴도 론도(Quando Rondo), 116일에 벌어진 총격 사건과 관련하여 어떤 조사도 받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TMZ에 따르면, 론도의 크루 멤버들이 싸움을 벌이는 동안 론도는 밖에 있는 차에서 잠을 자고 있었던 것으로 조사 결과 밝혀졌습니다. 또한 경찰은, 이 싸움이 본을 포함한 세 명의 사망자를 낼 만큼 커지게 된 원인을 본이 먼저 제공한 것으로 파악 중입니다.

 

경찰은 지난 7, 이 사건과 관련하여 22살의 래퍼 티모시 릭스를 흉악 살인죄로 체포했습니다. 또한 사건 발생 이후 두 크루 간의 소통은 없었지만, 론도는 이번 말다툼이 총격으로까지 커진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이번 다툼이 있기 전, 론도와 본은 친한 관계를 유지했습니다. 총격 이후 소셜 미디어에서는 론도와 본이 함께 농담을 나누며 어울리는 모습이 담긴 비디오가 다시금 화제가 되면서, ‘무엇이 이들의 관계를 바꿔 놓았는지에 대한 의문을 낳기도 했습니다.

 

한편 본의 시신은 운송을 위해 공항 영안실로 옮겨졌는데요, 한 직원이 본의 시신 사진을 유출하며 소셜 미디어에 빠르게 퍼져나가기도 했습니다. 본의 누나인 케일라(Kayla)는 지난 12, 이 사실을 알고 난 뒤 그 직원의 해고를 강력히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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