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페이스, 자신을 쫓는 경찰 헬리콥터를 피해 남의 집 마당에 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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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11-14 22:22:29


 

지난 12일 위험한 상황에 처했던 블루페이스(Blueface). 블루페이스는 한 주택의 앞마당에 숨어, 머리 위로 떠다니는 경찰 헬리콥터를 피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영상으로 공유했습니다.

 

블루페이스 쟤네가 블루페이스 빨리 와라~’ 이러더라고. ‘재밌겠네 아주~.’ 이랬다고ㅠ. 난 지금 모르는 집 앞마당에 숨어있어... ㅅ벌 집 가고 싶다... 이게 진짜 이불 밖이 위험하다 하는 이유라고 ㄹㅇ... 현재 헬리콥터 피해서 도망치는 중.”

 

블루페이스 헬리콥터 소리 들리잖어? , 난 무조건 집 돌아갈 거다. 걍 집 가고 싶은데 아 ㅋㅋㅋ ㄹㅇ... 어쩔 수 없지, 난 계속 달린다. 경찰 바로 저기 있는 거 보이지? ㅈ까 오늘 난 저 길을 뚫고 집으로 간다.”

 

블루페이스는 왜 이렇게 긴박하게 도망을 치고 있는지에 대한 설명은 없이 평온한 얼굴과 말투를 한 채, 그저 도망치고 있다고 말할 뿐이었습니다. 사람들도 이에 대해 저 헬리콥터 블루페이스 있는 지도 모를 것 같은데?”, “‘재밌겠네 아주ㅇㅈㄹ하네 ㅋㅋ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경찰 헬리콥터 어그로(?)를 보여준 블루페이스는 이번 주 초, 자신의 집과 관련해서도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자신이 거주 중인 샌프란시스코의 맨션이, “BlueGC Mansion” 이라는 이름으로 에어비앤비(Airbnb) 웹사이트에 올라왔기 때문이죠. 가격은 하룻밤에 2,500달러(한화 2783,750)였습니다.

 

블루페이스의 집은 침실 3, 욕실 3개로 이루어져 있고, “몸과 헤어드라이어만 챙겨가면 될정도로 욕조, 수영장, 농구 골대, 그랜드 피아노, 벽난로를 비롯한 수많은 오락 시설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평소 자신의 집에 수많은 사람을 불러 파티를 즐기던 블루페이스는, 자신의 에어비앤비에 파티 금지를 숙박 조건으로 붙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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