힛 보이 曰 “나랑 작업하다 눈물 흘린 아티스트는 단 두 명”
 
  541
Updated at 2020-10-19 11:00:16

 

올해 나스(Nas) [King’s Disease],  (Big Sean) [Detroit 2]  굵직한 앨범에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  보이(Hit-Boy)가 그동안 작업하면서 인상 깊었던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보이  “지난  년간  작업실에서 녹음하다가 눈물 흘린 아티스트는   명이야. “Racks in The Middle”  번째 벌스를 녹음하던 닙시 허슬(Nipsey Hussle), “Thank God I Made It” 녹음하던 베니  부처(Benny the Butcher). 나한테 물어본다면   진짜 갱스터 느낌인데이제는 영적으로 들려.
 
특히 가장 최근에 나온 베니  부처의 앨범 [Burden of Proof] 베니가 자신의 인생과 인생의 동력에 관한 자전적인 이야기로 꾸려나간 앨범으로  보이와 작업하면서  눈물이  수밖에 없었던  같습니다.
 

 보이는 지난 3개월간 나스 베니  부처   아티스트의 앨범에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하였고 케네디(Dom Kennedy)와도 앨범을 발매하는  놀라운 작업물을 보여주고 있는데요현재 트위터에 다음 앨범 프로듀싱은 어떤 아티스트와 했으면 하는지 팬들에게 의견을 구하고 있습니다팬들은 제이 (Jay-Z), 켄드릭 라마(Kendrick Lamar), 왈레(Wale)  여러 아티스트를 언급하고 있는데여러분은  보이가 누구와 작업하는 것을 보고 싶으신가요?

NO
Comments
아직까지 남겨진 코멘트가 없습니다. 님의 글에 코멘트를 남겨주세요!
글쓰기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