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베이비, 호텔 직원에게 고소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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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9-22 10:08:30

 

베이비(DaBaby) 비벌리 힐스의  호텔 직원과 말다툼으로 고소를 당했습니다.
 
작년 12비벌리 힐스의 AC 호텔(AC Hotels by Marriott)에서 베이비가 호텔의 쉐프를 의자로 밀치면서 말다툼을   건물 밖으로 나가는 모습이 CCTV 담겼습니다.
 
쉐프가 제출한 서류에 따르면 자신이 베이비에게 사진 촬영을 요구했는데 거부당하자 몰래 베이비의 사진을 촬영했다고 합니다하지만베이비는 이를 눈치채고 사진을 삭제해달라 하여  자리에서 삭제했음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는 자신에게 말다툼을 걸었다고 주장합니다.
 
 사건 당시 베이비는 인스타그램에, “내가 밀친  직원이 나를 촬영해도 되냐고 했을  나는  딸과 함께 있어서 정중히 거절했어왜냐하면 직원이  영상을 소셜 미디어에 올리면  딸과 나의 위치가 노출되잖아.”라고 말하며 쉐프의 행동에 공격적으로 반응하게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사건이 일어나고  9개월이 지난 현재, 호텔의 쉐프는 베이비에게 가혹행위정신적 고통 등의 이유로 손해배상을 청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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