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대, 여자친구의 승리를 축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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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4 09:13:07

 

콜대(Cordae) 여자친구 나오미 오사카(Naomi Osaka)  번째 US 오픈 타이틀을 가져갔습니다.
 
나오미는 아이티계 일본인으로 아직 22살밖에  됐지만이번 우승으로 아시아 선수 최초 그랜드 슬램 3관왕이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콜대와 나오미는 2019년에 연애를 시작하였으며 각각 래퍼와 테니스 선수라는 직업이 있지만시간이  때마다 함께 운동가로 활동하면서 BLM(Black Lives Matter)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래미 후보였던 콜대그랜드 슬램 3관왕인 나오미어린 나이에 각자 분야에서 벌써 놀라운 업적을 세우고 있는  커플의 미래가 앞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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