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 레인즈 曰 “난 너무 취해 있었어”
 
  1363
2020-09-10 09:05:45

 

지난 7월에 있었던 토리 레인즈(Tory Lanez) 메건  스탤리언(Megan Thee Stallion) 총격 사건 이후로 토리는 조용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최근 TMZ에서 토리가 메건에게 문자를 보낸 것을 확인하면서  내용을 공개했습니다토리는 총격 사건이 벌어지고 15시간 메건이 병원에 누워있을   문자를 보냈다고 합니다.
 
토리  “네가 나랑 다시는 얘기   거란  알지만진심으로 내가 미안하다는 것을 알아줬으면  너무 취해 있었어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일은 일어나지 말았어야 했고내가  짓을 돌이킬 수는 없어정말 기분이  좋다왜냐하면  정말로 너무 취해 있었거든.”
 

총격 당일 토리는 총기 소지 혐의로 체포됐지만지금까지 토리가 총을  혐의로 체포되거나 기소되지 않았습니다그러나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지방 검사는 총기로 중죄 폭행을 저지른 혐의로 토리를 기소하는 것을 고려 중이라고 합니다. 

NO
Comments
아직까지 남겨진 코멘트가 없습니다. 님의 글에 코멘트를 남겨주세요!
글쓰기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