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 캣, BTS, 제이 발빈, VMA에서 공연 예정
 
  308
2020-08-06 02:49:14

 

얼마 전,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VMA)의 부문별 수상 후보가 모두 공개되었는데요. 이제는 시상식에서 공연을 선보일 아티스트가 누구인지 공개되고 있습니다.

 

먼저 공개된 세 아티스트는 “Say So”로 올해 상반기를 뒤흔든 도자 캣(Doja Cat), 2년 연속 VMA 무대에 설 라틴 아티스트 제이 발빈(J Balvin), 그리고 21일 새로운 싱글 “Dynamite”를 공개할 방탄소년단(BTS)입니다. 이 세 아티스트는 모두 이번 어워즈의 후보로 노미네이트되어 있습니다.

 

먼저 발빈은 4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습니다. 특히 ‘BEST LATIN’ 부문 후보에 오른 6곡 중 1곡은 자신의 곡, 2곡은 자신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것으로 후보곡의 절반에 발빈의 목소리가 담겨있습니다. 또한 이 부문은 지난 2년간 발빈이 상을 가져가기도 했습니다.

 

도자는 올해의 노래’, ‘PUSH 최고의 신인부문을 포함해 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습니다. 이 두 주요 부문에 이름을 모두 올린 아티스트는 도자와 로디 리치(Roddy Ricch) 뿐입니다.

 

방탄소년단은 곡 “On”으로 동시에 ‘BEST K-Pop’, ‘BEST POP’의 후보로 올랐습니다. 작년에 방탄소년단이 가져간 ‘BEST K-Pop’, 올해도 후보에 오르며 그 자리를 지켜낼 수 있을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한편, MTV VMA830일 일요일 오후 8(태평양 표준시 기준, 우리나라는 831일 오후 12)에 생중계될 예정입니다. 또한 공연을 선보일 아티스트 역시 추후에 더 공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

/편집: HIPHOPPLAYA EDITOR @rydllr

 

 

 

#MTVVMA

NO
Comments
아직까지 남겨진 코멘트가 없습니다. 님의 글에 코멘트를 남겨주세요!
글쓰기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