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키 미나즈의 남편, 석방 조건 변경 요청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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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31 11:08:50

 

니키 미나즈(Nicki Minaj)의 남편 케네스 페티(Kenneth Petty)는 지난 1995년도 뉴욕에서 성폭행과 살인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아 교도소에 복역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 캘리포니아로 이사하며 성범죄자로 등록되지 않기 위해 무죄를 주장하고 재판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

현재 재판 전 석방 조건은 캘리포니아 주를 떠나지 못하는 제한과 통행금지 시간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만삭인 아내의 매니저 역할을 하며 시간, 장소 상관없이 출산 당시 옆을 지키고 싶다는 것이 변경 요청의 이유라고 전해졌습니다. ⠀

한편, 많은 팬들은 과거 범죄에 대해 우려했지만 니키는 이번 달 초에 임신 사실을 공개하며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니키 曰 “사랑. 결혼. 임신. 감사함과 설렘으로 가득 차 있어. 다들 좋은 말 해줘서 고마워.” ⠀

여러분이 판사라면 어떤 결정을 내리시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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