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스 월드, 1500만 달러 소송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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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7-29 09:33:50

 

주스 월드(Juice WRLD) 2018년에 “Lucid Dreams” 발매하여  인기를 끌었는데요.
 
미국의  밴드 옐로카드(Yellowcard)  곡이 자신들의 노래 “Holly Wood Died” 멜로디를 허락 없이 사용하였다며 2019년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옐로카드는 주스에게 1,500 달러(한화  180 ) 넘는 피해 보상 외에도 “Lucid Dreams” 저작권과 공동 소유권을 요구하였습니다.
 
 사건을 맡은 옐로카드의 변호사는 로빈 시크(Robin Thicke)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 “Blurred Lines”가 표절이라는 판결을 끌어낸 변호사로 유명한데요.
 
한편 변호사는 옐로카드가 주스의 죽음에 대한 연민이 있을  아니라주스의 재산 책임자가  주스의 어머니를 상대로  사건을 진행할  있을지 결정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전하면서결국에는 소송을 철회한다고 알렸습니다.
 

하지만 옐로카드는 현시점에서  사건을 진행하지 않기로  것이지나중에 다시 처리할  있는 권리를 여전히 가지고 있다며

다시 소송을 제기할 가능성을 열어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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