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 레인즈, 총기 소지 혐의로 체포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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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7-14 12:19:12

 

토리 레인즈(Tory Lanez)가 메간 디 스탈리온(Megan Thee Stallion)과 같이 밤에 시간을 보내던 중 경찰에게 총기 소지 혐의로 체포되었습니다.


TMZ의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12일 오전 4시 30분경 할리우드 힐스의 한 하우스 파티 밖에서 누군가가 난동을 부린다는 신고를 받아 출동했는데요.

경찰이 도착했을 때, 사람들은 SUV 안에서 말다툼을 하다가 갑자기 공중에 총이 발포됐고, SUV는 현장을 달아났다고 합니다.


경찰은 사건 직후 곧바로 해당 SUV를 추적했으며, SUV 안에는 토리와 메간 그리고 또 다른 여성이 있었습니다.

메간은 발에 베인 상처가 있었으며, 차량 바닥에 있던 깨진 유리에 다친 것으로 추정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경찰이 토리의 차량을 수색하던 중, 총기를 발견했고 토리 레인즈는 차량에 무기를 숨겨둔 혐의로 체포되어 입건됐습니다.


해당 사건과 관련해 토리와 메간은 아직까지 공식 입장을 밝힌 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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