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아일리시, 저스틴 비버 때문에 치료 받을 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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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3 11:08:22

 

최근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의 팟캐스트 “me & dad radio”에서 빌리와 빌리의 엄마 매기(Maggie)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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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기는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 때문에 고통받는 빌리를 치료받으러 보내는 것을 고려했다는 재미있는 일화를 공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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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기 曰 “빌리야 네가 10살 때 비버의 “As Long as You Love Me”를 들으면서 차에서 울고, 뮤직비디오가 공개된다고 했을 때 신나서 우는 걸 보고… 네가 치료가 필요하다는 생각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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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曰 “난 그저 비버 오빠를 통해 감정을 다스리기 위해 13, 14, 15살에는 매일 운 것 같아. 근데 17, 18살이 되니까 이제는 눈물이 안나. 우는 게 잘못된 건 아니지만, 난 이제 내 인생이 행복하고 더는 울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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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버의 엄청난 팬이었던 빌리는 작년에 비버를 직접 만나고 싱글 “bad guy”를 같이 작업하면서 꿈을 이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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