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켄드와 켄드릭 라마, 소송 종료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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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7-11 22:28:23

 

올해 2월, 위켄드(The Weeknd)와 켄드릭 라마(Kendrick Lamar)는 록 밴드 예세이어(Yeasayer)에게 저작권 침해로 고소를 당했습니다.

예세이어 주장에 따르면, 위켄드와 켄드릭이 함께한 “Pray For Me”가 예세이어의 곡 “Sunrise”를 무단 샘플링하였다고 합니다.

소송에는 “Sunrise”의 독특한 화음 기법과 비브라토 부분을 허가 없이 사용하였기 때문에 “Pray For Me”의 판매 중단과 곡으로 창출한 모든 수익을 요구하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이 소송은 위켄드와 켄드릭뿐만 아니라 “Pray For Me”의 작곡가, 발행사, 유통사, 레이블 등 모두가 대상이었습니다.

하지만, 예세이어는 위켄드와 켄드릭이 저작권 침해하지 않았다는 것을 수긍하면서 자발적으로 소송을 기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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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1 23:57:43

잘 풀려서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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