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 지, 위스콘신 경찰관 조셉 멘사의 해고를 요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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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3 13:05:34

 

 

제이 지(Jay-Z)와 락네이션의 사회 정의를 추구하는 팀 락(Team Roc)은 와우와토사(Wauwatosa) 경찰서에 경찰관 조셉 멘사(Joseph Mensah)의 해고를 요구하는 편지를 위스콘신(Wisconsin)에서 발행되는 아침 신문에 게시하였습니다.

편지에 따르면, 멘사는 최근 5년간 교통정리 시, 총 19발의 총알을 사용하여 3명을 살해하였다고 합니다. 덧붙여, 세 사건 모두에서 멘사는 바디 카메라를 착용하지 않아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하였습니다.

“우리는 멘사가 다시는 아무도 죽이지 못하도록 그를 기소할 것, 그리고 즉시 모든 경찰이 바디 카메라를 착용할 것을 경찰서에 요구하기 위해 이와 같은 편지를 보냅니다.”

“멘사가 자신의 행동에 책임지고, 더는 와우와토사의 시민들이 비극을 겪지 않도록 보호하는 것이 경찰서의 의무입니다. 멘사는 경찰 자격이 박탈돼야 하고, 그를 즉각 해고할 것을 요구합니다.”

2015년 멘사가 와우와토사 경찰서에 들어온 후 현재까지, 멘사의 세 사건을 제외하고는 다른 경찰의 치명적인 총격 사건은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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