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성폭행 혐의로 2천만 달러 소송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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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6 19:40:15

 

 

 

6월 20일, 다니엘레(Danielle)라는 여성이 자신의 트위터에 2014년 3월 오스틴에서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에게 성폭행을 당하였다고 글을 게시하였고, 카디(Kadi)라는 여성 또한 그해 뉴욕에서 성폭행을 당하였다고 트윗을 하였습니다.


이 트윗들을 접한 비버는 적극적으로 부인하면서, 그녀들이 주장하는 성폭행이 벌어진 날에 그 당시 여자친구였던 셀레나 고메즈(Selena Gomez)와 함께 있었다는 영수증과 사진을 공개하였습니다.


비버 曰, “현재 법적 조치를 위해 트위터 및 당국과 협력 중이야.”


비버 측의 법률 문서에 따르면, “두 여성이 악의적으로 저스틴 비버가 성폭행을 저질렀다는 허위 사실, 명예 훼손 하는 글을 게재해 사기 행각을 벌여 관심을 끌려 한다. 우리는 명백한 증거를 가지고 있고, 그들의 주장은 터무니  없이 조작되었다.”라는 강경한 입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저스틴 비버는 두 여성에게 각 1천만 달러, 총 2천만 달러(한화 약 240억)를 명예훼손죄로 소송을 제기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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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9 14:10:18

ㅋㅋㅋ 여자 두명 엿됫네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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