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켄드 曰 "흑인 음악으로 밥벌이하는 음악 레이블들, 너네들은 기부 안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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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3 11:02:41

 

이번주 월요일, 흑인 인권단체 기관에 약 5억 7,987만 원(50만 달러)을 기부한 위켄드. 그 후 그는 '소니', '유니버설', '워너' 등 3대 음악 레이블과 2대 스트리밍 서비스인 '스포티파이', '애플'이 이번 주 안까지 공식적으로 상당한 금액의 기부를 해야 한다고 촉구하였습니다. 또한 위켄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입장을 밝혔는데요. ⁣

위켄드 曰 " 존경하는 음악 산업 파트너들과 임원들에게 전합니다. 각종의 음악 레이블과 스트리밍 서비스만큼 흑인음악을 통해 이익을 얻는 사람은 없습니다. 저는 월요일에 공식적으로 기부를 하였고 이제는 당신들의 차례입니다. 우리가 기부를 함께할 수 있다면 현재 일어나는 상황 속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흑인들의 삶을 위해 실질적인 변화를 추진하기 위해 모든 위험을 무릅쓰는 우리의 형제자매들을 계속 지원해 주세요. 큰 주머니를 가진 모든 사람들은 큰돈을 주고 줄 것을 촉구합니다. 돈이 없더라도, 아주 적은 돈일지라도, 조금이라도 기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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