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드레 曰 "SNS는 음악을 재미없게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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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5-25 11:23:39

 


 

많은 사람이 공감할 수 있겠지만 SNS는 장점과 단점이 공존하는 양날의 검입니다.

SNS를 통해 많은 정보에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지만, 가끔은 그게 최선이 아닐 수 있죠.


최근 GQ와의 인터뷰에서 닥터 드레는 SNS와 관련한 반감을 드러냈습니다. 

실제로 닥터 드레는 인스타그램이나 트위터 모두 활발히 활동하지 않으며, 닥터 드레의 트위터에는 '트위터를 사용하지 않습니다'라고 적혀있습니다.


닥터 드레 曰 "내가 활발히 활동하던 시기에 SNS가 있었으면 난 SNS를 싫어했을 거야. SNS가 신비로운 맛을 다 없애버리거든, 무슨 말인지 알지?

난 비밀스러운 걸 좋아해. 기다리는 게 좋은 타입이지. 난 사람들이 내가 항상 뭘 하는지, 어디에 있는지, 뭘 하려고 하는지 몰랐으면 해. 

음악 세계에는 항상 일정한 신비스러움, 비밀스러움이 있었고 그런 점이 '아, 오늘은 어떤 일이 일어날까?' 하면서 기대하는 맛이 있었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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