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3집에 에스쿠쉬가 참여했다는거요....
제가 정말 질리도록 들었던 앨범중에 하나가 jp3집인데
저~기 밑에 제가 올린 글에 어떤분이
jp3집에 지누션이 참여한 트랙에 에스쿠쉬가 참여했다고 하시더라구요.
jp3집에 지누션이 참여한 트랙은 인터뷰1 이거든요
디바의 지니랑 진표, 지누션, shader(맞나..)아무튼 이 멤버들로 구성된 트랙인데
그럼 shader란 분이 에스쿠쉬였던건가요?
지금 회사라서 들어볼 수가 없네요. 노래는 머리속에서 다 외워서 알고 있는데
목소리가 정확히 맞는지 어쩐지가 기억이..
가사가 대략
\'손에 손잡고 걸어가는 길마다 음악으로 가득차 이차 저차
스피커에서는 제각기 새로운 음악 하루에도 수만개씩 만들어지는 음
악장르 너무나 행복하고 따스한 음악 눈물이 날정도야 이세상 모두
가다 즐거움에 가득찬 얼굴도 어느새 파란별 지구에는 행복으로 가
득차 웃음을 되찾아\'\' 이부분이 shader이 한 것인데
이부분이 에스쿠쉬가 한것 맞나요? 오오..
제가 알기론 jp3집을 제작할때 jp가 일반인을 상대로 오디션을 보고
뽑은걸로 알고있는데....오디션에서 여자한명이랑 남자둘인가 한명인가를 뽑았던걸로
기억나는데 그럼 jp가 에스쿠쉬를 뽑은건지..아님 그냥 원래 알던 사이라 참여시킨것인지..
당시에 저 노래 들으면서 오!좋은데~ 라고 느꼈었거든요.
특히 \'하루에도 수만 개씩 만들어지는 음악장르\' 부분..
jp3가 나오기 전에 어떤 인터뷰에서 sm의 이수만이
\'립싱크도 한 장르다!\' 라고 말해서 시끄러웠는데 왠지 그걸 비꼬는듯했거든요
랩핑도 하루에도수만/개씩만들어지는음악장르/ 라고 끊어서 했고^^;
에고 글이 길어지는군요
아무튼! 저 shader란 분이 에스쿠쉬 맞나요?
| 글쓰기 |
네이버 검색해보니 2Soo - Pain (Feat. S-Kush aka Shader) 이런게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