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맘에드는 라임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두미씨
  1306
2005-12-29 10:48:59

전 가리온 이번에 나온거 불멸을 말하며(수정했어요 ^^)에서

엉뚱한 걸음걸이 거기 거리 넌 이단아
뭘 거는거니 가는거니 귓가에 아른거릴

가 맘에드는데..

님들은 누구에 어느부분이 맘에드세요??

글고보니 덩덕쿵 도 맘에드네요..ㅋ

21
댓글
김태훈_____
2005-12-29 12:20:43

저는 소문의 거리에서 \'그저 우리는 우리를 부리는 무리라 불리는 돌부리를 뚫을 뿌리를 내리는 것 뿐임을\' 이 부분이 너무 충격적이여서... 여기에 올인합니다 ;;

김태훈_____
2005-12-29 12:22:51

그리고 불멸의 거리가 아니라 불멸을 말하며 입니다. ;; 이거 수정해주세요 ^^

정태중
2005-12-29 12:39:15

요즘에 제대로 였던건.. 다듀 보너스 트랙에서 P-type 도입부..

정새벽
2005-12-29 12:46:28

저도 \'배신자의 괘씸함을 되씹는 대신 난 내 신념 내 실력 매시간 한 개씩!\'

리스너
2005-12-29 13:00:25

자만과 착각만 따라가다가 타락한 가짜야, 착잡한 판단과 발악, 참 같잖다. 박찰 가하자마자 장악한 낮과 밤, 장과 막마다 찬란한 날 따라 찬양하라!

오병민
2005-12-29 13:13:59

\'그저 우리는 우리를 부리는 무리라 불리는 돌부리를 뚫을 뿌리를 내리는 것 뿐임을\' 저도 이부분에서 ㅎㅎ;

이경옥
2005-12-29 13:28:28

최근 노래는 아니지만 4wd의 학교에서 \'새끼들 니들 머리를 기른 후 기름을 발라 이들 이름의 기록 뒤로는 이들 머리를 다 밀으리라 필히 미리 피를 볼 준비를 미루지를 말고 이미 니들 길들일 몽둥이를\'

조원철_
2005-12-29 13:38:29

\'그저 우리는 우리를 부리는 무리라 불리는 돌부리를 뚫을 뿌리를 내리는 것 뿐임을\' 저도 이부분에 올인

김은희
2005-12-29 13:40:11

내 이름은 MC Meta, 그 과거의 언젠가 불멸의 순간을 가슴 안에 담은 대가

강성구
2005-12-29 14:09:26

어린 가시나 어딜 가시나

최종화
2005-12-29 14:09:50

\'그저 우리는 우리를 부리는 무리라 불리는 돌부리를 뚫을 뿌리를 내리는 것 뿐임을\'

한승훈_
2005-12-29 15:01:08

tung-twista 라고 하는건가요? 이런 유사발음의 나열로 만들어내는 라이밍과 플로우..;; 빅펀도 이런거 예술이던데^^

양태준
2005-12-29 18:01:04

nemesis2 // 아에이오우 어?! jerryk 부분이군요. 그 부분 전체가 ㅏ 롸임이죠.. 진짜 처음에 몰랐는데 엄청 놀랐다는..

안재연
2005-12-29 18:56:55

에픽 예스터데이 타블로 벌스도 죽던데./ 이젠 모두가 내비젼에 불타 네시선에 질투와 배신편애 허나 데뷔전에 역사가 내뒷편에 라디오와TV 스타가 되기전에 그때기억해 내속의이작은 행복의시작을 내손의진땀을 낡은 공책속에빈칸을 내혼의빈잔을 채워가면서 깊은 고뇌속의시간들

이승호_
2005-12-29 21:26:25

가슴은 두근두근 주변 사람은 수근수근 내 발밑에 뜬 근두운 에픽하이의 Ride(아주 입에 착착 붙음)

조성우__
2005-12-29 22:59:00

저도 아에이오우어 제리케이 부분 맨첨에 들었을때 참 놀랬다는 ㅎㅎ

윤현우
2005-12-30 04:22:10

저 역시 놀랐습니다 ㅎㅎ

김광수___
2005-12-30 22:17:00

자 지금부터 만나볼 사람들은 한국힙합이 나아갈 하나의 방향을 잡아가는 힘을 가진 과학자 여기도 끝나는데 ㅋㅋ

2005-12-31 12:00:45

맞아요! 아에이오우 어 진짜 짱!!!

민동원
2006-01-01 14:54:53

저는 \'뻣뻣한 두손 입이 텁텁해져 버퍼링이 느려 버벅거리는 것들 다 X업\'

서동욱_
2006-01-03 20: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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